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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6 살아 숨쉬는 물 3 - 육각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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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약속드린대로 몸에 좋은 물. 살아 숨쉬는 물. 3번째 편으로 육각수에 대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쓰면서 좀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요, 그래도 몸에 좋은 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다고 말씀드린 이상 써야겠죠. 게다가 대충 쓰는 건 성격에 안맞으니 부디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들어가보겠습니다. 마지막 편 육각수! GOGO ssing~


육각수란?

1970년에 전무식 박사님이 세계최초로 발표한 이론에 나온 용어입니다. 아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찾은 내용입니다.

화학적 구조가 6각형 고리구조를 이루는 물. 일반적으로 모든 물분자가 육각구조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육각구조가 많은 물을 뜻한다. 이 육각수는 10도씨에서는 3~4%, 0도씨에서는 10%를 함유하며 온도가 낮을 수록 더 많은 양이 함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말씀드렸던 이온수와는 다르게 육각수는 분자구조가 6각형을 이룬다는 특징 하나만으로 건강한 물로 알려져있는데요, 그렇다면 왜 육각수가 몸에 좋을까요?? 한번 알아보죠.



육각수가 몸에 좋은 이유

1)사람의 몸속의 물은 62%가 육각수이고 나머지가 오각수와 사슬구조의 물로 이루어져있다고 한다. 결국 육각수는 몸이 가장 좋아하며 몸에 가장 알맞은 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더 살펴보면 인체의 정상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물도 주로 육각수라고 한다. 반대로 병이 들거나 비정상적인 세포를 살펴보면 물의 육각구조가 깨어져 있다고 한다.

2)육각수는 세포로의 침투력이 강하다. 분자간 간격이 일반 물보다 좁기 때문이다.(이 부분은 앞에 나왔던 이온수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더 흡수가 잘 된다는 경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분자간격이 좁으니까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들겠죠?) 이러한 특성 때문에 쉽게 세포막을 통과할 수 있다. 따라서 육각수를 마시면 산소와 영양물질의 운반이 용이해져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노폐물의 배출이 활발해져 몸에 활력과 생명력이 넘쳐나게 된다.

3)우리의 세포는 계란의 얇은 막처럼 세포막 내부에 물이 가득 차 있고, 중앙에는 노란자처럼 유전자(DNA)를 담은 핵(核)이 있다. 이 핵이 깨지면 신체구조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게 된다. 그래서 육각수가 핵을 둘러싸며 보호하고 있다. 왜냐면 육각구조는 다른 어떤 구조보다 치밀한 구조로 쉽게 부서지지 않는 튼튼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비행기의 날개나 인공위성의 내벽이 육각구조로 이루어 진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육각수의 8가지 주요기능

1)세포내 수분공급.
몸속의 물은 육각수이거나 아니면 단백질과 기타 물질에 결합되어 있다. 다른 물질에 결합되어 있는 물(결합수)은 세포안으로 들어갈수 없다. 우리가 마시는 대부분의 물이나 다른 액체는 세포내로 잘 들어가지 못한다. 육각수의 6면고리는 세포질과 잘 맞아 세포안으로 쉽게 들어갈수 있다.

2)영양소의 운반.
실험결과를 보면 육각수는 영양소의 효과를 6배 더 강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가 먹은 많은 물질이나 영양분은 세포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데, 이는 결합수가 세포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양소는 육각수에 올라타 세포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3)독소와 노폐물의 제거.
해독은 건강과 장수에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독소가 세포 밖으로 제거되지 못하면 어떤 해독 방법을 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육각수는 세포에서 독소를 제거해 독소의 방해없이 세포가 제대로 작동하게 돕는다. 육각수는 오염물질과 활성산소에 의해 구조가 깨지므로 시간이 지나면 점점 양이 줄어든다. 따라서 다시 채워줘야 하는 것이다.

4)육각수는 단백질의 구조에 영향을 끼친다.
육각수는 단백질을 둘러싸고 있으며 단백질이 적당한 모양을 갖게 해서 제대로 동작하게 한다. 노화는 단백질을 파괴시키지만 육각수는 파괴된 단백질을 원상복귀시켜 원래의 기능을 하게 한다.

5)육각수는 단백질을 정보선으로 변환시킨다.
생체전자공학적인 통신시스템(BCS)은 세포를 함께 연결해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단백질 시스템이다. 단백질을 둘러싸고 있는 육각수는 라디오 같은 역활을 해 몸 전체에서 세포들을 조화시키는 고주파 신호를 수신하고 송신한다. 따라서 몸안의 세포들이 잘 정돈되는 것이다.육각수가 없으면 세포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신호는 손실되게 된다.

6)육각수는 DNA에 중요한 요소이다.
단백질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유전 청사진인 DNA는 핵에 육각수 기둥을 갖고 있다. 육각수의 진동이 DNA를 진동시켜 DNA의 계획이 다른 세포로 전달되게 한다. 육각수가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해지고 세포는 영양실조에 걸리게 된다.

7)육각수는 불량 세포의 공진을 수정한다.
모든 세포는 특별한 패턴으로 진동한다. 세포가 병에 걸리면 비정상적인 신호를 내보내는데 이것은 자기공명분석 방법으로 찾아낼수 있다. 육각수의 공진에너지는 비정상적인 세포의 신호를 바꾸거나 막을수 있다.

8)육각수는 세포의 에너지를 높일수 있다.
육각수의 공진에너지는 배터리나 충전기 처럼 세포를 충전시킨다. 세포의 정전용량은 세포 건강의 지표이다.


천연 육각수를 이용한 실험 보고

지난 5년간 육각수가 어떻게 변화하고 질병을 치료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의학적인 실험이 행해졌다.
평균적으로 2달정도 육각수를 사용해서 신장기능이 향상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3개월이 지나서는 세포에 해독효과가 나타났고 수분공급이 좋아졌고 pH가 낮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천연육각수는 장내에 해로운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고혈합, 당뇨병, 천식, 건선, 관절염, 대장염 등을 앓고 있던 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실험은 만성적인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혈액 샘플을 현미경을 사용해 촬영했다. 2개월 후의 혈액세포의 구조에 눈에 띌 만한 변화가 나타났고 이 변화는 의학장비로 측정되었다.

천연육각수의 사용을 중지한 후에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지와 다시 사용했을 때 치료효과가 나타나는지도 실험되었다.

4년전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천연육각수를 사용했을 때 기억의 손실이 지연되는지 이중맹검(double-blind, 투여하는 사람도, 투여받는 사람도 이 약물이 진짜 약인지, 위약인지를 알 수 없도록 실험상황을 설정하는 것)으로 살험했다.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천연자화수를 투여한 알츠하이머 환자들의 뇌에 훨씬 많은 산소와 글루코우즈 대사가 발견되었다.

주의력 결핍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탈수증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발견되 후에 천연육각수를 이 환자들에게 사용해 보았다. 아직 이 실험은 끝나지 않았지만 실험 2개월 후의 예비 테스트에서 세포내의 유체의 양이 증가했다고 보고되었다. 만성적인 피로증후군, Crohn's 병, 대장염, 당뇨, 고혈압, 아테로마성 동맥 경화증, 편두통 등과 같은 만성적인 질병과 노화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50여차례 실험한 결과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났다고 보고되었다.

20년간 건선 관절염을 앓아온 여성환자의 경우는 가장 놀랄만한 결과였다. 이 환자는 그전에 방사선과 코르티손제등 적극적인 치료를 받았었다. 기능장애와 관절의 움직임에 문제가 나타나자 치료를 포기했고 일상생활도 유지하기 어려운 처지였다. 그러나 3개월간 이 육각수를 마시고 난 후에 기능장애가 사라졌고 다시 움직일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실험과 그 결과들은 Ohno Institute에서 연락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 Ohno Institute는 비영리 연구 교육기관이다(www.ohno.org)


위의 사례 외에도 수많은 사례들이 존재하며 주목할 점은 암치료에 관한 임상실험 사례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여러가지 실험결과와 사례들만을 두고 비교를 해 본다면 앞서 포스팅했던 알칼리수와 산화이온수보다 이 물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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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자화수라고 해서 육각수를 만드는 정수기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자화수라고 불리는 이유는 자력을 가해서 만들어 진 물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 인공육각수를 만들어주는 정수기의 경우는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합니다.  대신 집에서 간단하게 육각수를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물을 얼리는 것입니다. 밤에 물을 냉장고에 넣어 얼린 다음, 아침에 조금씩 마시는 것. 얼리는 것은 물을 활성화시키는 자연의 메카니즘 중 하나라고 합니다. 물론 10%미만의 함량이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물 수(水)라는 한자를 모르는 분들은 없으실 겁니다. 근데 이 한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육각형 모양으로 생겼다는 생각이 안드세요? 어쩌면 한자를 창시한 사람은 육각수를 알고 만들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옛말에 "'납설수에 오곡(五穀)의 씨앗을 담갔다가 논밭에 뿌리면 가뭄을 타지 않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납설수, 즉 눈이 녹은 물에 육각수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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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3편에 걸쳐서 몸에 좋다고 알려진 물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글을 마무리 하려는 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을 통해 건강해지고 질병을 다스린다는 생각은 동양적인 방식이 아닐까. 서양의학은 병에 걸린 후 그 원인을 분석하고 제거합니다. 수술로 부위를 도려낸다거나 백신을 투여해서 바이러스나 세균을 잡는 식으로요. 이런 방법으로는 부작용이 생길 수 밖에 없고 몸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동양의학은 환자 스스로가 이겨내고 견뎌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죠.

저는 의사를 꿈꿉니다. 그래서 가끔 "가장 이상적인 의료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곤 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그 대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조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조화. 이것이 답이 아닐까 합니다.




의사를 꿈꾸는 Dr.Jishaq 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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