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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0 절정의 오타들(대박웃김) (24)

여친 : 원하는거 없어? 남친 : 원하는거 ㅇ벗어

내 문자중이다 수업나중에 할께.


 

아는 형 실화

작업중이던 여자에게 "너 심심해?" -> "너 싱싱해?" 라고 보내서 한방에 차였습니다...
가슴아픈 일입니다...... 쩝


밖에나간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게,

택배아저씨에게 보내버렸네요......... "올때 메로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전 작년에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 제가 기어서가나효...



울엄마. 인터넷 용어 즐이뭔지 하도 물어보길래.
귀찬아서 그냥 즐겁다 이런거야~ 라고 갈켜줬더니

학교가서 수업 할때 엄마의 문자. "우리아들 공부 즐."


내가 여자로 안보인다는 이유로 오늘 차였습니다.
남친에게 마지막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오늘 또 울었다"

"나 오늘 똥루었다" 최악의오타였습니다.죽고싶었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뜬금없이 문자가 오길래 확인
From. 아빠 민아야. 아빠가 너 엄창 사랑하는거 알지?



 


친구가 '이응 디귿'?(어디?) ㅇㄷ라고 보냇길래
버스안이어서 '비읍 시옷' ㅂㅅ 이라고 보냇던적아는형 실화



 


목사님께서 주말 잘 보내라고 하시길래
저는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하려는 걸 "목사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 아는형 실화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이글의 포인트는 중풍입니다.)



 

엄마가 '올때 진화 하고와...'

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와" 를 잘못써서

"임마데릴러와" 엄마한테X맞음



 

생선회를 너무나 좋아하는 울엄마

아빠에게 주말에 회 좀 사달라니까
"회사간다"해서 감동받고 들떠 계셨는데. 아빠 회사 가셨음.



전 이거 보고 엄창(ㅋㅋ) 웃었습니다.

간만에 나온 대박 웃긴 유머글이라서 올리니.

많~~~~~~~~이들 웃어주세요^^

출처 :
이지데이 아침메일




                       웃음은 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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