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2/26 10만히트를 달성. 변화를 향한 다짐. (17)
  2. 2008/01/31 제1회 블로그축제 '블로그 만남' (6)
  3. 2008/01/25 애드센스가 전부가 아니다 (20)
  4. 2008/01/09 구글 애드센스 뽀개기! (6)
  5. 2007/12/27 내 블로그를 속속들이 파헤치자 -다음 웹인사이드- (8)

드디어 제 블로그도 10만히트를 달성했습니다!!!




와아아아~~~~~~~~~~~~~~~~~~

짝짝짝짝!!!!!!!!!!!!!!!!!!!!!!!!!!!!!!!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드립니다^ㅡ^

꾸벅.



자축하는 의미에서 스킨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훨씬 느낌이 신선해졌네요. 하하하. 10만 히트를 달성하고 난 많은 분들이 자축포스트도 쓰고 작은 이벤트도 마련하곤 하시더군요. 저도 그렇게 할까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솔직히 땡기지가 않더군요^^;; 대신 다른 것으로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블로거 Jishaq은 이렇게 변하겠습니다!!'



네. 꼭 무슨 선거유세하러 나온 사람 같군요;;쿨럭 ㅡㅡ^^

머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제 스스로가 짧은 기간동안 블로그를 하며 느낀 것들을 통한 제 자신에 대한 권고와 다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왜 스스로에 대한 다짐같은 걸 블로그에 올리고 발행버튼까지 누르는 거냐?!'

^ㅡ^

스스로를 향한 권고와 다짐에 한가지 더 덧붙인다면 다른 블로거분들에게 들려드리는 작은 저의 경험담이라고 생각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블로그의 본질에 충실! 또 충실!

-'블로그의 본질이 무엇이냐'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주저없이 '포스트' 라고 대답을 하겠습니다.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 쓰는 '포스트' 를 통해서 블로고스피어에 영향력을 미치고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을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합니다. 그렇기에 이 '포스트' 야말로 어떤 블로그의 색깔과 성격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척도라고 봅니다.

머릿속으로는 위와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블로그에 대한 큰 기대와 욕심으로 인해 가장 중요한 본질인 '포스트' 보다 다른 것들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로인해 본질적인 부분에 조금 소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광고를 통한 수익이나 블로고스피어 속에서의 랭킹과 각종 지수들, 블로그 구독자수, 그리고 댓글이나 트래픽과 같은 것들에 말이죠.

물론 당연히 신경쓰이고 관심이 가는 것입니다만 모두 본질에 충실하다면 자연히 따라오는 것들인데 그동안 너무 의미없는 부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관심을 가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블로그의 본질인 '포스트' 에 충실한 블로거가 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2.
심리적 부담감? 그게 머꼬!?

보통 두어달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슬럼프라는 게 찾아온다고 합니다. 비단 블로그 뿐만아니라 다른 일에서도 마찬가지죠. 저 역시 그런 슬럼프가 찾아왔고 지금도 완전히 헤어나오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왜 블로그를 하면서 나에게 슬럼프라는 게 찾아온건지.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들이 있었던 것도 물론 큰 이유가 되겠죠. 하지만 이 부분은 사적인 얘기니 넘어가고 블로그와 연관을 지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답이 나오더군요.

언제부터인가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상당한 의무감과 더불어 심리적 부담감을 가져왔던 것 같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포스트를 써야한다'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포스트를 써야한다' '방문자수가 왜 이렇게 줄었지?' '댓글은 왜 이렇게 작어?' 이런 식의 생각들. 결국 매일매일 억지로 쥐어짜내듯이 포스트를 쓰고는 의무적으로 다른 블로거들을 방문해서 기계적인 링크를 걸고 의무적 댓글을 달곤 했죠. 거기다 제가 평소에도 자주 연연하는 블로그코리아 랭킹상승을 위한 방문과 댓글. 그리고 트랙백까지.

(물론 위 사항은 어디까지나 저의 상황에만 국한된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블로거들 사이의 교류와 소통이 바로 블로고스피어를 키워나가는 원천이니까요.)



제가 올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 중 한가지가 블로그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블로그를 포기할 수 없고 욕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적어도 이런 부담감 없이 즐겁게 블로깅을 할 수 있을 때 까지는 마음가는대로 편하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3. 니치가 아무리 중요해도...

저는 '니치' 라는 말을 Zet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블로그의 전체적인 주제' 정도로 표현될 수 있겠군요. '니치' 는 블로그의 본질인 '포스트' 의 성격을 결정짓는 것이기에 어떤 의미로는 진정한 블로그의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짧은 기간 블로그를 하면서 니치에 대한 몇가지 의견과 글들을 보았습니다. 크게 두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더군요. '니치는 하나로 정해서 블로깅을 해야한다.' 라는 쪽과 '니치가 하나일 필요는 없다. 쓰고싶은 대로 쓰면 된다.' 라는 쪽. 이렇게 말입니다. '어떤 쪽이 낫다. 어떤 쪽이 정답이다' 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혹 블로그의 창시자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라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블로그를 만들어가는 블로거는 결국 사람입니다.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사람도 없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하는 목적과 블로그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도 다 다르겠죠. '니치' 라는 복잡한 문제도 자신의 생각과 목적에 따라서 정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니치' 가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그로 인해 블로깅이 부담스러워지고 재미없어진다면 주객이 전도되는 꼴이니 잘못된 일이겠죠.

저는 '니치' 를 '건강', '블로그', '원피스' 이렇게 세가지 정도로 잡고 블로그를 해왔습니다만 저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을 해 볼 계획입니다. 저에게 가장 알맞고 즐거운 '니치' 를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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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블로거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어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오프라인 모임이 활성화된 지금 유독 블로거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일 수 있는 공식적인 모임이 많지가 않았는데요.

 작년부터 블로그포럼을 꾸준히 주관하고 개최해오신
혜민아빠님이 이번에는 블로거들의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하시네요. 현재 48명이 신청을 하셨고 200명이 정원이네요.

 
http://www.onoffmix.com/e/sshong/71#data

 이리로 가시면 자세한 내용과 함께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홍대에서 한다고하니 저같이 부산 옆구리에 붙어사는 사람은 가기 힘들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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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ishaq입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 하루도 상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블로거 수익모델에 대한 글을 하나 올려볼까 합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로그 수익에 대한 채널 개설해 놓은 게 생각이 나기도 하고 게다가 배너광고도 새롭게 달기도 해서요^^ 예전에 잠깐 달았던 적이 있었는데 떼버리고 애드센스를 달았다가 다시 달게 되었습니다. 제가 달았으니 소개를 해드려야겠죠?



애드센스는 두가지 면에서 수익모델로의 가치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첫째로 오래전에 시행된 단가하락. CPC, 즉 클릭당 얼마를 쥐어주는 이 방식은 트래픽과 광고 위치에 따라서 괜찮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만 단가가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상당히 떨어지게 되었습니다.(너무 트래픽이 많아서 주체를 못하시는 몇몇 소수 블로거 및 홈페이지 운영자 분들은 제외합니다^^)

두번째로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추천제도 폐지. 아. 물론 폐지는 아니죠. 다시 부분적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국내 블로거들이 더 이상 애드센스 추천제도를 통한 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북미와 일본, 남미의 가입자만 인정이 되니까요. 쉽게 말씀드려서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애드센스 배너를 통해서 북미나 일본, 남미의 블로거가 가입을 해야만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두가지 변화로 애드센스를 떼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여전히 마땅한 수익 모델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노출 당 1원이나 2원을 주던 팝업광고조차도 역시 단가가 일부 하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안은 없는 걸까요?

아직 확신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모델이 있습니다. 외국의 유명 프로 블로거들의 경우 오래전부터 애드센스 대신에 이 방식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앞전에 제 블로그에서도 한번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는 모델입니다. 바로 '제휴마케팅' 이라는 모델입니다.

광고주들이 제휴마케팅을 하는 업체의 사이트에 자신들의 배너를 등록을 합니다. 그러면 블로거들을 비롯한 개인들이 그 중에 마음에 드는 혹은 알맞은 광고를 찾고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제휴신청을 해서 승인이 되면 그 광고를 블로그와 같은 개인 웹사이트에 달게됩니다. 그리고 수익을 얻는 것이죠.

국내의 대표적인 제휴마케팅 업체로는
아이라이크클릭링크프라이스가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링크프라이스에 대한 포스트를 쓸 당시만 해도 제휴가능한 광고의 수가 적었습니다만 지금은 전보다는 더 다양해지고 많아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링크프라이스는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으니 이번에는 아이라이크클릭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국내 제휴마케팅업체중 일단 규모면에서는 가장 크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http://www.ilikeclick.co.kr

이 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가입은 바로 됩니다. 단 어필리에이트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머천트는 광고주니 저희 개인 블로거들이랑은 상관없는 말이니 패스. 가입을 하시고 광고를 찾으시고 제휴신청 후 코드를 받아서 블로그에 달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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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여러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CPC는 현재 몇가지 광고가 있습니다만 단가가 애드클릭스보다 더 떨어지는 관계로 달지 않으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아무래도 유료회원 가입이나 상품판매당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이 단가가 비싼 편입니다만 실질적인 구매행위를 할 확률은 정말 낮습니다.(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생각을 해보아야 할 부분 같습니다.) 대부분이 자동승인이지만 몇몇 광고의 경우는 수동 승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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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21개의 업체와 제휴가 가능합니다. 정말 작은 숫자입니다만 분명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몇달 전에 비하면 정말로 많이 늘어난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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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도 상당히 다양하군요. 저같은 경우는 건강/의료 가테고리에 가장 큰 관심이 갑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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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형태의 서비스가 존재합니다만 한가지 소개를 해드리고 싶은 형태는 위의 키워드박스 링크라는 서비스입니다. 딱 보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겉보기에는 다음 애드클릭스나 구글 애드센스랑 똑같습니다. 그럼 왜 이걸 소개해드리는 걸까요?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는 CPC. 즉 클릭당 단가를 책정하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제휴마케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각 광고주별로 단가측정방식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옥션같은 경우는 물품구매시 구매액의 몇%를 수익으로 지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문자가 위의 키워드링크를 통해 옥션에서 구매를 하게된다면 똑같은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는겁니다. 이 점에서 큰 차이가 나게 되는 겁니다.



다시한번 강조드리지만 방문자가 광고배너나 링크를 통해 광고주의 사이트에 들어가 실질적인 구매를 할 확률은 상당히 낮습니다. 클릭할 확률도 낮은데 클릭 후 구매까지 할 확률은 더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도 왜 제가 이 모델을 소개해드리느냐?

제 판단에는 지금 상황에서 애드센스를 제외한다면 이 모델이 가장 가능성이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애드클릭스가 있습니다만 베타서비스중이고 단가는 절망적입니다. 팝업광고? 달면 블로그 이미지에 정말 안좋습니다. 게다가 단가도 그리 쎈 편이 아닙니다. 파블애드, 프레스블로그와 같은 모델? 죄송하지만 수익이 작습니다. 그리스인마틴님의
블로그수익모델 테스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업댓되는 거 다 열심히 써도 수익이 별로 안됩니다. 하지만 이 모델의 경우는 단가자체가 세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낮은 구매확률을 뒤엎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블로고스피어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고 그 영향력 역시 커질 것입니다. 당연 오프라인 마케팅만큼이나 블로고스피어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역시 주목을 받을 것이구요. 이미 수년전부터 대형포털을 비롯한 굵직굵직한 사이트들은 모두 이런 제휴마케팅 형식으로 광고주와 계약을 맺고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블로거들도 그런 수익모델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재차 강조드리지만 실질적인 구매행위를 할 확률이 낮기때문에 전보다 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실험을 해 보고 공부도 해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클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전 전문가가 아니니까요.  



다른 제휴마케팅 수익모델 보러가기
 

[Blogger_Life] - 블로그 수익모델-링크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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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글을 쓰기 시작할 때는 '조금만 써야지' 라는 생각으로 쓰는데 막상 쓰고나면 항상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길게 써지네요. 제가 블로그를 오래한 편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된 구글 애드센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시고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 뽀개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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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oogle.com/adsense 로 들어가거나 애드센스 배너를 클릭해서 들어갑니다. 지금 가입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혀있는 놈을 두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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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양식에 맞춰서 채워넣으면 됩니다. 별다른 건 없습니다만 모든사항에 체크를 해야한다는 것과 이름과 주소는 영문으로 적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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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는 치사하게도 바로 가입을 안시켜줍니다^^;; 사이트를 살펴보고 심사한 후 메일을 보내줍니다. '축하합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되셨습니다' 라고 날라오거나 '아쉽게도 이러쿵 저러쿵해서 가입이 안됩니다. 다음기회에' 라고 날라옵니다. 이러쿵 저러쿵에 해당하는 사항은
[Blogger Life] -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계정이 생겼습니다. 여기로 들어가시면 간단하게 적어놓았습니다. 어려운 건 아니니 튕기는 거 없이 바로 가입을 원하신다면 보시고 블로그를 조금만 뜯어고치시면 됩니다.

계정을 받은 후 로그인을 합니다. 그리고 광고설정에 있는 광고가져오기 탭으로 들어가시면 위 그림과 같이 세녀석이 나타납니다.

중간에 있는 검색용 애드센스의 경우는 사실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는 거의 쓸모가 없는 녀석입니다. 국내 웹 검색은 네이버나 다음이 백배나 더 낫기 때문이죠. 하지만 해외 웹검색의 경우는 구글이 반대로 백배쯤 더 좋습니다^^ 그렇지만 블로그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이기에 검색용 애드센스는 패스!

위에 있는 콘텐츠용 애드센스는 아마 많이 보셨을 겁니다. 블로그에 들어가면 네모난 박스형태로 달려있는 텍스트 광고들이 바로 콘텐츠용 애드센스입니다. 이 녀석들은 CPC 혹은 PPC라고 불리는 형태의 광고입니다. 쉽게 말해서 클릭당 돈을 얼마 쥐어주는 형태죠. 예전에는 상당히 짭짤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요즘엔 클릭당 단가가 많이 떨어져서 이 녀석은 비추입니다. 물론 '내 블로그는 방문자수가 너무 많아서 주체를 못하겠다' 하는 분들은 다시는 편이 훨씬 좋겠죠.

가장 아래쪽에 있는 추천이라는 녀석이 좀 괜찮은 녀석입니다. 여기 광고들은 CPA 혹은 PPA라고 불리는 형태의 광고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콘텐츠용 애드센스와는 다르게 실질적인 구매행동을 했을 경우 돈을 쥐어주는 형태죠. 예를 들면 유료회원가입, 물건 구매, 이벤트 참여. 이런 식으로요. 일단 아래 그림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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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두드리면 위와 같은 모습이 짠~하고 나타납니다. 제품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지만 중복되는 게 많아서 실제론 몇개 안됩니다. 게다가 돈 주는 것도 정말 짭니다. 솔직히 CPA광고는 국산인 아이라이크클릭이나 링크프라이스로 하는 게 훨 낫습니다. 근데...............그럼 제가 왜 이녀석을 소개해드리고 있는 걸까요?

"이 녀석이 괜찮은 녀석이라며?!장난하냐;;'

라고 따지시는 분들은 위에서 두번째 Google 제품을 두드리시고 아래로 내려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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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제품은 두드리면 다시 위와 같이 네가지 제품으로 나뉩니다. 아래 세가지는 위쪽은 애드센스에 비해서 수익률도 적고 실적도 훨씬 떨어집니다. 애드워즈 같은 경우는 광고를 보시면 '귀하의 웹싸이트의 트래픽을 증가시켜드립니다' 머 이런식으로 적혀있습니다만 들어가 보니까.....일단은 다 영어입니다;; 거기다 애드워즈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려면 돈을 내야합니다. 거기다 더해서 돈을 내면 구글 검색에 노출을 시켜주기 때문에 우리나라 블로거들에게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구글이 우리나라 검색 시장에서 네이버랑 다음에 제대로 밀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Google 애드센스는 어떨까요? 한번 두드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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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위에 적힌 내용을 보시죠.

'오예~ 좋구나~250달러~~'

^ㅡ^클릭당 단가가 떨어진 이 시점에서는 구글 광고 중에는 바로 이 녀석 말고는 제대로 된 수익을 낼 수 있는 녀석이 없다고 봅니다. '트래픽이 너무 많아서 주체를 못하시는 분들' 은 예욉니다만;; 근데 왜 저는 저걸 보면서 다단계가 생각이 날까요?^^ 더 설명을 해드리자면 이 녀석은 단기간에 수익을 내기는 힘든 녀석입니다. 최소 180일은 지나야겠죠. 대신 꾸준히 달아놓는다면 1년만 지나면...으흐흐^ㅡ^ 물론 1년동안 블로그에 아무 시간과 노력도 쏟아붓지 않고 광고만 달아놓는다면 안되겠죠.

블로그에 알맞은 크기를 고르셔서 왼쪽에 빈 네모를 꾸욱 눌러주세요. 아 참. 여러개 골라도 됩니다. 대신 같은 크기에서 골라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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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쪽에 가서 간단한 설정을 해 줍니다. 고급옵션을 눌러서 채널 설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물론 채널은 자기 블로그로 맞춰야겠죠. 그리고나서 제출 후 코드 가져오기를 두들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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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완성 됐습니다~~! 코드를 복사하셔서 갖다 붙이시면 됩니다. 어디에 붙여야 되는 지 모르시겠다구요? 스킨에 들어가서 HTML 편집을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위치는 스킨별로 다르겠죠. 이건 직접 실험하셔서 몸으로 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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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찍 잘려고 했지만 어김없이 제 손은 블로그를 향해서..ㅡㅡ쿨럭;;머 좋은 거 없나 두리번거리던 도중 괜찮은 녀석을 발견했습니다.(아싸^ㅡ^) 이번 녀석은 수익모델은 아니지만 수익모델보다 훨씬 괜찮은 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옛말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에게 있어서 적이 무엇인지는 내공이 부족한 저로서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나를 알아야 한다는 게 무엇인지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대해서 잘 아는 것. 어떤 글이 인기가 있으며 누가 어떤 경로로 들어와서 그 글을 보았으며 어떤 키워드가 인기가 있고 내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며 등등.....근데 이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유입경로와 방문자수, 유입키워드를 보여주는 플러그인이 있습니다만 그것만으로는 먼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됩니다. 하지만! 다음 웹인사이드와 함께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http://inside.daum.net/dwi/top/Top.dwi 이 주소로 들어갑니다. 가입하기 같은 건 눈을 씻고 찾아보셔도 없을겁니다. 그냥 사이트관리에 들어가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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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에 동의를 하시면 바로 다음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간단하게 몇가지만 작성하시고 넘어갑시다. 카테고리는 개인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의 경우 블로그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일 밑에 클릭스 연동여부는 광고주에게만 해당이 되는 사항이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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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가 나오고 그에 대한 부연설명이 있고 퀵 인스톨이라고 해서 블로그 운영회사의 배너가 몇가지가 있습니다. 거기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회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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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대로 삽입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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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사이트가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웹인사이드에서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속속들이 파헤치고 분석해 줄 것입니다. 물론 공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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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데이터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만 상당히 구체적으로 분석을 해줄것으로 보입니다. 어떤의미로는 개인블로그에는 조금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구체적입니다만 어떤 비용이나 대가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해서 나쁠것은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확실하게 자신의 블로그를 파악하고 분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블로그로 큰 수익을 노리는 분들이라면 더할나위없이 매력적인 곳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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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에 대한 정보를 더 보시고 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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