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좋은 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1/06 살아 숨쉬는 물 3 - 육각水 (4)
  2. 2008/01/05 살아 숨쉬는 물 2 - 산화이온水 (4)
  3. 2008/01/04 살아 숨쉬는 물 1 - 알칼리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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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약속드린대로 몸에 좋은 물. 살아 숨쉬는 물. 3번째 편으로 육각수에 대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쓰면서 좀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요, 그래도 몸에 좋은 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다고 말씀드린 이상 써야겠죠. 게다가 대충 쓰는 건 성격에 안맞으니 부디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들어가보겠습니다. 마지막 편 육각수! GOGO ssing~


육각수란?

1970년에 전무식 박사님이 세계최초로 발표한 이론에 나온 용어입니다. 아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찾은 내용입니다.

화학적 구조가 6각형 고리구조를 이루는 물. 일반적으로 모든 물분자가 육각구조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육각구조가 많은 물을 뜻한다. 이 육각수는 10도씨에서는 3~4%, 0도씨에서는 10%를 함유하며 온도가 낮을 수록 더 많은 양이 함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말씀드렸던 이온수와는 다르게 육각수는 분자구조가 6각형을 이룬다는 특징 하나만으로 건강한 물로 알려져있는데요, 그렇다면 왜 육각수가 몸에 좋을까요?? 한번 알아보죠.



육각수가 몸에 좋은 이유

1)사람의 몸속의 물은 62%가 육각수이고 나머지가 오각수와 사슬구조의 물로 이루어져있다고 한다. 결국 육각수는 몸이 가장 좋아하며 몸에 가장 알맞은 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더 살펴보면 인체의 정상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물도 주로 육각수라고 한다. 반대로 병이 들거나 비정상적인 세포를 살펴보면 물의 육각구조가 깨어져 있다고 한다.

2)육각수는 세포로의 침투력이 강하다. 분자간 간격이 일반 물보다 좁기 때문이다.(이 부분은 앞에 나왔던 이온수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더 흡수가 잘 된다는 경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분자간격이 좁으니까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들겠죠?) 이러한 특성 때문에 쉽게 세포막을 통과할 수 있다. 따라서 육각수를 마시면 산소와 영양물질의 운반이 용이해져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노폐물의 배출이 활발해져 몸에 활력과 생명력이 넘쳐나게 된다.

3)우리의 세포는 계란의 얇은 막처럼 세포막 내부에 물이 가득 차 있고, 중앙에는 노란자처럼 유전자(DNA)를 담은 핵(核)이 있다. 이 핵이 깨지면 신체구조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게 된다. 그래서 육각수가 핵을 둘러싸며 보호하고 있다. 왜냐면 육각구조는 다른 어떤 구조보다 치밀한 구조로 쉽게 부서지지 않는 튼튼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비행기의 날개나 인공위성의 내벽이 육각구조로 이루어 진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육각수의 8가지 주요기능

1)세포내 수분공급.
몸속의 물은 육각수이거나 아니면 단백질과 기타 물질에 결합되어 있다. 다른 물질에 결합되어 있는 물(결합수)은 세포안으로 들어갈수 없다. 우리가 마시는 대부분의 물이나 다른 액체는 세포내로 잘 들어가지 못한다. 육각수의 6면고리는 세포질과 잘 맞아 세포안으로 쉽게 들어갈수 있다.

2)영양소의 운반.
실험결과를 보면 육각수는 영양소의 효과를 6배 더 강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가 먹은 많은 물질이나 영양분은 세포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데, 이는 결합수가 세포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양소는 육각수에 올라타 세포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3)독소와 노폐물의 제거.
해독은 건강과 장수에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독소가 세포 밖으로 제거되지 못하면 어떤 해독 방법을 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육각수는 세포에서 독소를 제거해 독소의 방해없이 세포가 제대로 작동하게 돕는다. 육각수는 오염물질과 활성산소에 의해 구조가 깨지므로 시간이 지나면 점점 양이 줄어든다. 따라서 다시 채워줘야 하는 것이다.

4)육각수는 단백질의 구조에 영향을 끼친다.
육각수는 단백질을 둘러싸고 있으며 단백질이 적당한 모양을 갖게 해서 제대로 동작하게 한다. 노화는 단백질을 파괴시키지만 육각수는 파괴된 단백질을 원상복귀시켜 원래의 기능을 하게 한다.

5)육각수는 단백질을 정보선으로 변환시킨다.
생체전자공학적인 통신시스템(BCS)은 세포를 함께 연결해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단백질 시스템이다. 단백질을 둘러싸고 있는 육각수는 라디오 같은 역활을 해 몸 전체에서 세포들을 조화시키는 고주파 신호를 수신하고 송신한다. 따라서 몸안의 세포들이 잘 정돈되는 것이다.육각수가 없으면 세포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신호는 손실되게 된다.

6)육각수는 DNA에 중요한 요소이다.
단백질과 마찬가지로 우리 몸의 유전 청사진인 DNA는 핵에 육각수 기둥을 갖고 있다. 육각수의 진동이 DNA를 진동시켜 DNA의 계획이 다른 세포로 전달되게 한다. 육각수가 없으면 그것이 불가능해지고 세포는 영양실조에 걸리게 된다.

7)육각수는 불량 세포의 공진을 수정한다.
모든 세포는 특별한 패턴으로 진동한다. 세포가 병에 걸리면 비정상적인 신호를 내보내는데 이것은 자기공명분석 방법으로 찾아낼수 있다. 육각수의 공진에너지는 비정상적인 세포의 신호를 바꾸거나 막을수 있다.

8)육각수는 세포의 에너지를 높일수 있다.
육각수의 공진에너지는 배터리나 충전기 처럼 세포를 충전시킨다. 세포의 정전용량은 세포 건강의 지표이다.


천연 육각수를 이용한 실험 보고

지난 5년간 육각수가 어떻게 변화하고 질병을 치료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의학적인 실험이 행해졌다.
평균적으로 2달정도 육각수를 사용해서 신장기능이 향상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3개월이 지나서는 세포에 해독효과가 나타났고 수분공급이 좋아졌고 pH가 낮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천연육각수는 장내에 해로운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고혈합, 당뇨병, 천식, 건선, 관절염, 대장염 등을 앓고 있던 환자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실험은 만성적인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혈액 샘플을 현미경을 사용해 촬영했다. 2개월 후의 혈액세포의 구조에 눈에 띌 만한 변화가 나타났고 이 변화는 의학장비로 측정되었다.

천연육각수의 사용을 중지한 후에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지와 다시 사용했을 때 치료효과가 나타나는지도 실험되었다.

4년전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천연육각수를 사용했을 때 기억의 손실이 지연되는지 이중맹검(double-blind, 투여하는 사람도, 투여받는 사람도 이 약물이 진짜 약인지, 위약인지를 알 수 없도록 실험상황을 설정하는 것)으로 살험했다.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천연자화수를 투여한 알츠하이머 환자들의 뇌에 훨씬 많은 산소와 글루코우즈 대사가 발견되었다.

주의력 결핍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탈수증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발견되 후에 천연육각수를 이 환자들에게 사용해 보았다. 아직 이 실험은 끝나지 않았지만 실험 2개월 후의 예비 테스트에서 세포내의 유체의 양이 증가했다고 보고되었다. 만성적인 피로증후군, Crohn's 병, 대장염, 당뇨, 고혈압, 아테로마성 동맥 경화증, 편두통 등과 같은 만성적인 질병과 노화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50여차례 실험한 결과 주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났다고 보고되었다.

20년간 건선 관절염을 앓아온 여성환자의 경우는 가장 놀랄만한 결과였다. 이 환자는 그전에 방사선과 코르티손제등 적극적인 치료를 받았었다. 기능장애와 관절의 움직임에 문제가 나타나자 치료를 포기했고 일상생활도 유지하기 어려운 처지였다. 그러나 3개월간 이 육각수를 마시고 난 후에 기능장애가 사라졌고 다시 움직일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실험과 그 결과들은 Ohno Institute에서 연락하면 자세히 알수 있다. Ohno Institute는 비영리 연구 교육기관이다(www.ohno.org)


위의 사례 외에도 수많은 사례들이 존재하며 주목할 점은 암치료에 관한 임상실험 사례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여러가지 실험결과와 사례들만을 두고 비교를 해 본다면 앞서 포스팅했던 알칼리수와 산화이온수보다 이 물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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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자화수라고 해서 육각수를 만드는 정수기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자화수라고 불리는 이유는 자력을 가해서 만들어 진 물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 인공육각수를 만들어주는 정수기의 경우는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합니다.  대신 집에서 간단하게 육각수를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물을 얼리는 것입니다. 밤에 물을 냉장고에 넣어 얼린 다음, 아침에 조금씩 마시는 것. 얼리는 것은 물을 활성화시키는 자연의 메카니즘 중 하나라고 합니다. 물론 10%미만의 함량이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물 수(水)라는 한자를 모르는 분들은 없으실 겁니다. 근데 이 한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육각형 모양으로 생겼다는 생각이 안드세요? 어쩌면 한자를 창시한 사람은 육각수를 알고 만들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옛말에 "'납설수에 오곡(五穀)의 씨앗을 담갔다가 논밭에 뿌리면 가뭄을 타지 않는다." 는 말이 있습니다. 납설수, 즉 눈이 녹은 물에 육각수가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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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3편에 걸쳐서 몸에 좋다고 알려진 물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글을 마무리 하려는 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을 통해 건강해지고 질병을 다스린다는 생각은 동양적인 방식이 아닐까. 서양의학은 병에 걸린 후 그 원인을 분석하고 제거합니다. 수술로 부위를 도려낸다거나 백신을 투여해서 바이러스나 세균을 잡는 식으로요. 이런 방법으로는 부작용이 생길 수 밖에 없고 몸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겠죠. 하지만 동양의학은 환자 스스로가 이겨내고 견뎌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죠.

저는 의사를 꿈꿉니다. 그래서 가끔 "가장 이상적인 의료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곤 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그 대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조화.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조화. 이것이 답이 아닐까 합니다.




의사를 꿈꾸는 Dr.Jishaq 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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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셰요?^^ 오늘은 토요일. 무한도전을 하는 날이네요? 연예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우리 평균이상의 6남자가 새해 첫 방송을 과연 어떻게 보여줄지 무지 기대가 됩니다. 다들 본방 사수하시길..

어제 말씀드린대로 오늘은 산성이온수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글의 대부분은 웹상에서 다른 분들의 글과 자료를 가져와서 편집 후 만들어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산화이온수란?

앞서 말씀드린 알칼리수와는 반대로 물을 구성하는 두 이온 중 OH-보다 H+ 이온을 더 많이 포함하고 있는 물입니다. 그래서 이 물은 산성을 띠께 되죠. 또한 양이온인 H+이온이 많기 때문에 자연히 Cl-(염화이온) 같은 음이온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O-(산화이온) 역시 많기 때문에 산소도 풍부한 물입니다.

알칼리수와는 뭐가 다를까?

구 분 알칼리수 산화 이온수
Mineral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철이온 질산이온, 황산, 염화이온
Ion 음이온(수산이온) 양이온(수소이온)
물 분자의 크기 54 Hz 54Hz
산화환원전위(ORP) 환원력이 크다(-50 ~ -350 mV) 산화력이 크다(+750 mV)
pH 7.5~10.5 2.7~6.7
일본 후생노동성이
인정한 효능
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장 내 이상발효,
제산, 위산과다
살균, 수렴효과
특 성 활성산소를 무기력화 시킨다.
살균력이 있다.
흡수가 빠르다.
용해력이 있다.
용존산소 농도가 크다.
살균력이 있다.
수렴효과가 있다.
응용사례 일본 아카시, 쿄와병원 등에서 아토피성피부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개선시킬 목적으로 활용
아토피성,피부염,알레르기,피부트러블의
증상을 개선시킬 목적으로 활용


산화이온수의 특징

1)살균작용이 뛰어나다.
-산소가 풍부하고 거기다가 Cl-(염화이온)까지 많으니 당연히 살균작용은 뛰어나겠죠. 그래서 산화이온수를 피부에 바르면 피부속 세균을 제거해서 피부트러플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2)수렴효과가 있다.
-수렴이라는 말은 한곳으로 모으다, 오그라들게 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수렴효과라는 건 뭘 말하는 걸까요? 흔히들 피부에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여자분들은 잘 아실텐데요 모공과 땀구멍이 확대되고 근육이 이완되어 탄력을 잃은 피부에 모공과 땀구멍을 수축시키고 긴장감을 주어서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것을 수렴효과라고 합니다. 바로 산화이온수가 이런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3)표백작용을 한다.
-표백의 사전적 뜻은 섬유나 식품의 유색물질을 분해하여 하얗게 만들거나 화학적으로 제거를 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산화이온수가 피부를 깨끗하고 하얗게 만들어주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산화이온수를 사용해보자

1)목욕,세족시
 
-목욕시 산성 이온수를 사용하면 피부미용에 좋은 미용수가 됩니다. 산성 이온수는 아스트린젠트이므로 부드럽고 탄력있게 해 주며, 기미, 여드름, 주근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은 물론(피부는 약산성입니다) 면도 후의 산성(아스트리젠트) 이온수는 소독과 수렴제로 스킨 로션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세족시
-피로에 지치고 오염물질에 지친 발에 좋습니다.
 
3)헤어,린스 대용으로
-머리를 감은 후 마지막 헹구는 물을 산성이온수로 이용하면 모발이 부드럽고
    촉촉해집니다.
 
4)구취제거 및 양치질시
-산성 이온수를 입안에 뿌려주면 구취 제거에 좋으며 양치질시 이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5)도마, 식기 소독에
-살균, 냄새방지, 표백작용이 있어 유리컵 등의 더러움이 잘 떨어지며 투명하게 됨은 물론 도마, 식기 등의 세척시 살균효과와 항상 젖어 있는 행주는 곰팡이의 온상으로 산성 이온수로 헹구면 곰팡이 뿐만 아니라 나쁜 냄새도 없어져 위생적인 주방문화가 시작됩니다.

6)피부상처 및 피부병, 화상일 경우
-산화이온수는 살균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토피, 화상, 상처, 피부병, 머리가려움증, 무좀, 치질 등에 사용하십시오.
 
7)야채 씻는 물로
-소독작용이 뛰어나 야채를 씻을때 좋으며, 야채 고유의 빛깔을 선명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8)애완동물 손질시
-애완동물의 털을 손질하실 때 사용하면 아름답고 윤기 있는 가지런한 털로 가꿀 수 있으며, 털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9)꽃꽃이
-꽃의 절단부를 산성이온수에 담그면 꽃이 오랜시간 싱싱하게 살아있습니다.

10)산화이온수 pH에 따른 이용방법
-pH3.5는 식기 세척과 같은 용도로 사용
-pH5.5는 세면이나 세족같은 미용수로 사용



그렇다면 산화이온수는 알칼리수와 같은 부작용이 없을까? 산화이온수의 경우는 언론에 보도될 정도의 큰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산화이온수의 경우는 마시는 것 보다는 피부에 바르거나 그 외 용도로 주로 사용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알칼리수와 산화이온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사용할 계획이 있는 분들 혹은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된 곳으로 들어가보시길 바랍니다.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8&dir_id=806&eid=1GmM05vuZf9RagxCJTbHw8NzGQZ7B8+k&qb=u+q8usDMv8K89iC5rsGm

이 곳은 알칼리수와 산화이온수에 대한 궁금증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5&dir_id=5&eid=wRd3d2E1CXuePeFQGWkFLwjeLOn+71Da&qb=u/3IsCC76ry6wMy/wrz2

이 곳은 산성, 알칼리 체질과 식품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이론에 대한 비판이 실린 곳입니다. 이 곳에 실린 글을 진작에 읽었다면 지금 쓰고 있는 물에 관한 포스트 쓰는 것을 그만뒀을 것 같네요^^ 아쉽게도 방금 발견을 한 관계로(ㅎㅎ;;) 링크를 걸어둡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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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알칼리수와 육각수가 왜 몸에 좋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자료를 찾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자료가 나왔고 그래서 이번에 쓸 물에 대한 포스팅은 알칼리수, 산성이온수, 육각수 이렇게 3편으로 나눠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쓸 내용의 대부분은 웹상에서 다른 분들이 쓴 내용을 따와서 조금씩 편집을 해서 쓰는 것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밥은 안먹어도 물없이는 살 수 없다. 밥보다 더 중요한 물에 대해서


몸속에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5%이다. 이중 약 40%가 세포내에 존재하고, 20%는 조직내에 존재하며, 5%정도가 혈액속에 존재한다.
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세포가 영양분을 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수분이 부족하면 몸속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여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몸 속의 수분 중 밖으로 빠져나가는 양은 하루 평균 2.5L, 호흡을 통해 0.6L, 피부증발 0.5L, 대소변 1.4L 등이다. 반면 음식 섭취와 몸속의 대사 과정 등으로 보충되는 양은 1L 남짓, 따라서 성인 하루 평균 1-2L의 물을 별도로 마시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앞서 말했듯, 우리 몸의 65%는 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물은 건강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 대략 인간은 1년에 1톤 정도의 물을 마신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깨끗한 물을 마시면 현재 앓고 있는 질병의 80%는 제거할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이처럼 물은 인체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며, 질병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인체내에서의 물의 역할을 보면 1)세포의 형태를 유지시켜 주고 대사 작용을 원할하게 해준다. 2)영양소를 분해, 흡수, 운반하여 필요한 세포에 공급한다. 3)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한다. 4)혈액의 pH균형을 유지한다. 5)체내의 물을 보존하며 열을 발산시켜 체온을 조절한다.

그렇기 때문에 물은 우리 몸 안에서 가장 기본적인 환경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인체내의 물이 1~2%만 부족하면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고, 5%정도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며, 12%정도가 부족하면 치명적인 상태가 된다. 즉 물은 생명의 일부가 아닌 생명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셔야 하는지. 암환자들 뿐만 아니라 암에 걸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은 우리 몸의 65%를 차지하는 물에 대해 알고, 좋은 물을 잘 마시는 데 최대한 신경써야 한다.

허준의 <동의보감>에 보면 '사람마다 건강과 수명이 다른 가장 중요한 원인은 마시는 물에 있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물이 이렇게 건강과 수명에 지대한 영양을 미치므로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일본의 시노하라 시레다카 박사는, 물에는 진정제, 강장제(생체내의 효소작용을 도와 체내의 화학반응을 활발하게 함), 신진대사 촉진, 통변, 희석제(위암, 고혈압 등의 원인이 되는 염분이나 독성 물질의 희석 또는 해독), 해열제, 최면제, 이뇨제, 발한제 효과의 아홉 가지 약리 작용이 있다고 말하고, 자신이 개발한 무리치료법을 환자에게 응용해 불치의 병까지도 완치시키는 놀랄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출처:1994년 2월 24일자 <세계일보>





알칼리수란?

물의 분자식은 H2O이다. 다시말해 물은 2개의 수소와 1개의 산소로 이루어져있다. 즉, H+, OH- 가 물을 구성하는 이온들이다. 그런데 알칼리수란 OH-가 보통의 물보다 더 많은 물을 말한다. 알칼리수에는 OH-(수산기)가 많기 때문에 자연히 알칼리성을 띠게 되고 그래서 알칼리성 이온이 많이 녹아있게 된다.




알칼리수의 특징

1)물의 크기(크러스터)가 작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다.
-크러스터에 대해 찾아봤습니다만 꽤 전문적인 용어더군요. 크기가 작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다는 말은 우리가 고기를 먹을 때 그냥 삼키는 것과 씹어서 잘게 만들어서 삼키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소화가 잘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되시겠네요. 반대로 크기가 커서 흡수가 잘 안되는 경우는 물을 먹고 뛰었을 때 속에서 출렁거리는 경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2)필수 미네랄이 이온화되어 있어서 흡수가 빠르다.
-이온음료가 일반 음료보다 흡수가 잘 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세균이 살 수 없는 물이다.
-알칼리수는 수산기(OH-)가 많은 물입니다. 그리고 이 수산기 역시 살균작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강염기인 수산화나트륨이 황산이나 염산과 같은 작용을 한다는 점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4)항산화 작용을 한다.
-알칼리수는 당연히 알칼리성을 띠게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항산화 작용을 하게 되겠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노화를 촉진하며 암을 유발시킬 수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산성으로 치우쳤을 때 중화를 시켜줍니다. 왜 중화를 시켜야할까요? 우리 몸의 내부는 약알칼리성을 띌 때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반대로 피부의 경우는 산성을 띄어야 한다고 합니다.


몸에 좋다는 알칼리수. 어떻게 써먹을까?

1)밥지을때
-
쌀을 알칼리성 이온수에 30 ~ 60분 정도 불렸다가 밥을 지으면 마치 찰밥처럼 밥이 윤기가 나며, 맛이있고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 여름철에도 쉽게 부패하지 않습니다.

2)커피, 홍차, 녹차
-
커피의 쓴맛, 홍차, 녹차 등의 떫은 맛을 없애고, 차맛 특유의 은은한 맛과 향취를 살려줍니다.

3)일상음용
-취침전이나 아침 공복시에 1 ~ 2잔 정도 마시면 아주 좋습니다.

4)야채, 과일
-
보관용 야채나 과일을 알칼리성 이온수로 씻어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 지속됩니다.

5)후기가 있는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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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이온수에 약 20 ~ 30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조리하면 후기가 적어지고 연하고 맛있게 됩니다.

6)유아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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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알칼리성 이온수로 분유를 타서 아기에게 먹이면 좋은 건강우유가 됩니다.

7)각종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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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나물, 충류, 토란, 미역 등 알칼리성 이온수로 요리하면 아린 맛이나 톡쏘는 맛이 없어지고 본연의 맛을 살리며, 특히 생선의 요리수로 사용하면 비린내가 없어지고 맛이 아주 좋아집니다.

8)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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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를 알칼리성 이온수에 담갔다 파종하면 발아율이 좋아지고 삽목, 접목시에도 활착률을 향상시킵니다. 관상수에 사용하면 모근의 발육을 촉진하고 산성토양을 중화시켜 성장촉진에 효과, 또한 강산성수는 살균효과가 있으므로 줄기나 잎에 살포하면 병해를 예방하고 산성토양에 적합한 철쭉, 동백에 사용하시면 매우 좋습니다.

9)술,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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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맛이 아주 순하고 부드러워지며 얼음을 만들어 술에 넣어 드시면 그 맛이 더욱 좋습니다.



인공알칼리수와 천연알칼리수

알칼리수가 건강에 좋다는 임상실험 결과가 나오고 소문이 돌면서 각종 알칼리수 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소주에도 알칼리수로 만든 소주가 판매되고 있는데요. 천연 알칼리수와 인공 알칼리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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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수 마냥 좋기만 할까?

아래는 알칼리수의 위험성을 경고한 신문기사입니다.

알칼리 이온수 과다복용때 ‘부작용’?
소주 ‘처음처럼’ 비롯 상당수 수입이온수기업체 문제 심각

조윤성 기자 cool@pbj.co.kr


[프라임경제] 알칼리 이온수가 과다복용하면 위장장애와 피부질환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두산주류BG 등의 소주회사를 비롯해 일동제약, 중외제약, 일본 히타치 등의 대기업들이 알칼리 이온수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두산주류BG는 올 초 출시한 ‘처음처럼’ 소주가 알칼리수라서 몸에 좋다는  간접 광고를 하며 알칼리수를 강조하고 있다.

두산은 '세계 최초 알칼리수 소주‘,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알칼리였다', '알칼리수 작은 입자가 소주 맛을 살렸다’, ‘당신은 지금 알칼리인가’ 등의 시리즈광고 카피로 알칼리수가 몸에 좋다는 것을 간접 표현하며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건강에 좋은 알칼리 환원수로 술을 만들어 숙취가 적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젊은 애주가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등 알칼리 수 부각에 집중하고 있다.

일동제약, 중외제약, 일본히타치 등 알칼리이온수기 업체들은 이온수기로 환원한 알칼리수가 마치 만병통치약인 듯 광고하며 판매를 늘리고 있다.

일동제약은 일본의 OSG사 완제품을 수입판매하고 ,일본의 히타치(HITACHI)는 자사제품을 그대로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또 중외제약은 미국의Proton사와 업무 협력으로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온수기 필터링을 위해 들어가는 활성탄은 일본산이라며 이를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알카리수 효능에 대해 이미 지난해부터 식약청과 전문 교수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여서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 이들이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알칼리 이온수기는 모두가 일본에서 수입한 것인데 일반 물을 전기를 이용해 pH 농도를 7.3 이상( 알칼리수 기준)으로 환원시킨 것으로 습관적이거나 과다 복용 때 위장장애, 피부질환 등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식약청과 전문가들이 지적해 문제가 되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2월 식약청은 알칼리수 효능을 강조한  업체 35개를 허위과장 광고로 적발하고 “ 알칼리수를 과용할 경우 위장장애, 안구자극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며 특히 일반 소비자가 이온수기의 전기 환원 알칼리수를 마실 경우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경고한 바있다 .

환경부측도 최근 “알칼리수를 습관적으로 마시다가 근육통을 호소한 소비자가 있었다”며 "정수기물 먹듯 계속 마시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 역시“ 알칼리수가 건강에 좋다는 뚜렷한 근거가 없다”며 자체적으로 pH를 조절하는 우리 몸의 기능을 무시하고 어느 한쪽으로 기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유태우교수는 “ 알칼리수가 몸에 좋다는 것은 근거없는 믿음”이라며 알칼리수를 음용한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를 비교 연구한 결과 알칼리수를 음용한 부류에서 질병치료효과 또는 건강증진효과가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는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서강대 화학과 과학커뮤니케이션의 이덕환교수는 최근 “알칼리는 신비의 영약이 아니다”라는 기고를 통해 알칼리가 건강에 좋다는 주장은 어감이 낯선 과학용어로 신비감을 불러일으켜 부당한 이익을 챙기려는 얄팍한 상술일 뿐“이라고 지적하고 그런 상술에 속아 넘어가면 소중한 건강을 해칠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진정한 알칼리수를 마실려면 산 등지에서 자연 생성돼 각종 미네랄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천연 알칼리수를 마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두산측은 “현재 일본은 NBC 방송등에서 특집등을 통해알칼리 이온수가 당뇨병등을 치유한다는 임상실험 결과를 방송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이를 활용하고 있다”라며 “알칼리 이온수는 물의 Ph농도를 7,3이상으로 만들기 때문에 Ph농도로 인해 몸에 좋은 마그네슘 칼슘 등은 남아있고 몸에 나쁜 나트륨 칼륨 등은 산성화되어 빠져 나가므로  항산화 작용 등으로 몸이 좋아진다는 단순한 원리”라고 덧붙이며 “식약청의 경고는 일부 문제가 되는 Ph 농도가 9를 넘는 제품을 지적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한편 두산주류는 이같은 알칼리수 예찬으로 인해 지난 5월초 국내 샘물협회에서 이를 저지하기 위한 광고를 하는 등 샘물협회와도 마찰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알칼리 이온수기 판매업체들이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홍보 확대로 샘물업계가 판매에 큰 타격을 입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들 판매업체들은 이온수기가 200만원대의 고가임을 감안하고 제품이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어 국부유출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알칼리수가 건강에 좋다는 말은 아직까지 학계에서는 정설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천연 알칼리수에 대한 소문은 확실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외국의 몇몇 유명한 곳에서 나오는 알칼리수의 경우는 의학용 약으로도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공 알칼리수의 경우는 저 역시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자연적인 상태의 물을 억지로 알칼리수로 만든 만큼 부작용이나 안좋은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인공 알칼리수를 구입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결코 무작정 많이 마신다거나 검증되지 않은 불안전한 방법으로 마시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좋은 약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편에서는 산화 이온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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