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메일로 날라오는 유머가 정말 재미가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한참동안 뒤졌습니다.
그나마 중복정도가 덜하고 제가 처음 보는 걸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재밌게 보시고 열심히 웃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ㅡ^
출처는 인.터.넷. 입니다.
그나마 중복정도가 덜하고 제가 처음 보는 걸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재밌게 보시고 열심히 웃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ㅡ^
출처는 인.터.넷. 입니다.
○돈이 뭔지…
하루는 남편이 만면에 웃음이 가득한채 집에 돌아오자 아내가 궁금해 물었다. “여보~당신 뭐가 그렇게 즐거워?”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오늘 점심때 점심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글쎄 선불이라고 하잖아. 점심값이 4,000원이라 내가 5,000원짜리를 냈지!”
“그런데?” 아내가 흥미있게 듣자 남편은 더욱 신이 나 말했다.
“그런데 이 멍청한 주인이 말이야, 거스름돈을 2,000원이나 주는 게 아니겠어! 하하하!”
남편 말을 다 들은 아내가 다시 물었다.
“그래서…다시 받으러 왔어?”
그러자 남편이 갑자기 눈을 크게 뜨고 아내를 바라보며 말했다.
“당신은 내가 그렇게 바보같이 보여? 그 주인이 음식을 가지러 간 사이에 화장실 가는척 하고선 나와 버렸지!”
하루는 남편이 만면에 웃음이 가득한채 집에 돌아오자 아내가 궁금해 물었다. “여보~당신 뭐가 그렇게 즐거워?”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오늘 점심때 점심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글쎄 선불이라고 하잖아. 점심값이 4,000원이라 내가 5,000원짜리를 냈지!”
“그런데?” 아내가 흥미있게 듣자 남편은 더욱 신이 나 말했다.
“그런데 이 멍청한 주인이 말이야, 거스름돈을 2,000원이나 주는 게 아니겠어! 하하하!”
남편 말을 다 들은 아내가 다시 물었다.
“그래서…다시 받으러 왔어?”
그러자 남편이 갑자기 눈을 크게 뜨고 아내를 바라보며 말했다.
“당신은 내가 그렇게 바보같이 보여? 그 주인이 음식을 가지러 간 사이에 화장실 가는척 하고선 나와 버렸지!”
->거스름돈 1000원 더 받고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정작 중요한 밥은 안먹고 그냥 나온거죠 ㅋㅋㅋㅋㅋ (선불제라고 했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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