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 Ver.동성애

2008/04/09 18:42
'예수' 는 온데간데 없는 최후의 만찬

동성애를 노래한 '최후의 만찬'. 카톨릭을 분노시키다.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 가장 도발적이고 자극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 작가인 Alfred Hrdlicka가 올해 초 80세가 되었을 때, Vienna's Cathedral 과 Diocesan Museum은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작품 중 가장 강렬하고 자극적인 작품들 - 동성애적으로 묘사된 '최후의 만찬' 을 포함한 - 을 전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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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 Paolo Pasolini가 소장하고 있던 Hrdlicka의 '최후의 만찬' 은 테이블 위에서 사도들이 나체로 동성애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는 것을 그리고 있다.  Pasolini는 1970년대에 살해당한 작가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사람으로 그의 작품들은 매 작품마다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영어 원문 기사 :
http://abcnews.go.com/International/story?id=4604392&page=1



참. 이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작품에 자신의 생각을 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 이건 정말

'나 살기 싫으니까 죽여주시오.'

라고 외치는 거나 마찬가지니.

이러다가 정말 나중에는 저 그림과 같이 '예수' 를 모욕하는 포르노 동영상까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식으로 '최후의 만찬' 이 모욕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참 기분이 나쁘네요.

여러분들은 위 기사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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